공부 의욕 충전소

  • 부끄러움을 이겨낸 도전
      #공부법#인물#실행력#열정
  • 일생에 한 번도 받기 어렵다는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받은 진화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그는 1950년대에 개미의 페로몬 연구로 좋은 평가를 받아, 32살에 하버드대 종신교수가 되었습니다.
    하버드대 교수가 된 후, 그가 했던 일은 수학 미적분 강의 수강이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진화생물학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함께 말이죠.
    이미 하버드대 교수인 그는 왜 그러한 선택을 했던 걸까요?
  • 어릴 적, 수학을 깊이 있게 배울 기회가 없었던 윌슨 교수는 
    미적분을 더 자세히 배우면 생물학 연구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성장의 속도나 무리의 변화를 예측하는 데 
    미적분 관련 지식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그는 자존심을 내려 놓고,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공부했던 것입니다. 
  • 열심히 노력했지만, 그는 미적분 수업에서 결국 C를 받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수학 공부는 때를 놓치면 따라잡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는 학생들에게 수학 공부의 시기를 놓치지 말고, 실력을 다지도록
    지금부터 탄탄한 기초를 다져두라고 강조했습니다.
  • 의욕 충전 한 마디!
    여러분에게 수학은 어떤 과목인가요? 
    자신 없고 포기하고 싶은 과목이었다면, 윌슨처럼 용기내 도전해 봅시다. 

    이번 새 학기는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보세요!
    '지속적인 열정에 바탕을 둔 결단과 노력이 있다면 당신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 에드워드 윌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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